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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박민경 귀국 독창회
공연일시 : 2014년 4월 15일 화요일 / PM 7:30
장소 : 영산아트홀
주최 : 영음예술기획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공연문의 및 예매 : 02-581-5404




* Soprano 박민경
소프라노 박민경은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과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로마 아카데미아 diploma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음악교육신문사 콩쿨에서 입상을 하여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Carlo Desideri 마스터클래스, 이탈리아 Bassiano musica 페스티벌 등 다수의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고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학구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타고난 음악성과 깊이 있는 감성을 소유한 소프라노 박민경은 음악교육신문사 주최 신춘음악회를 비롯하여 발산성당 주최 화요음악회, 경가회 음악의 밤,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부 음악회, 세검정 성당 음악회, 성가곡과 아리아의 밤, 가곡과 아리아의 밤 등 수 차례의 초청음악회와 출연하며 프란치스코 사제서품식과 프란치스코회 성탄연주에서 독창자로 활동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전문연주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소프라노 박민경은 이번 귀국 독창회를 통해서 그간 쌓아온 기량과 음악에 대한 학구적인 열정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 Piano 이영민
추계예술대학교 피아노과를 수석입학 및 수석 졸업하였으며 졸업 후 이태리로 유학하여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과 페스카라 고등음악원 오페라 코치과를 졸업하였다.
국내 재학 시 부산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및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음연주최 우수신인 피아니스트 데뷔음악회에서 연주하였으며 이태리 유학시절 안그리시 초청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카티아 리치아렐리 독창회 반주를 맡아 "탁월한 피아니스트"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또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독일가곡 콘서트 “Morgen"의 한국 7개 도시 순회연주 및 청와대 연주 반주를 맡아 함께 연주를 했다.
그 외 마리아 끼아라, 쥬셉페 따데이, 실바노 카롤리, 레오네 마지에라, 다니엘 아바도 등 유명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 및 코스반주를 하였고 이태리 '디보 판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음악코치를 역임하였으며, '아그로' 국제 피아노 콩쿨 심사위원 및 '죠르다노', '카루소', '알카모', '레온카발로', '서울국제콩쿨' 등 7개 국제 성악콩쿨 상임반주자를 역임하였다.
오페라 <돈 죠반니>,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일 트로바토레>, <아이다>, <나비부인>, <마농 레스코>, <투란도트> 등 십여 편의 오페라 음악코치 및 반주를 하였으며 한국 및 이태리, 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브라질, 호주,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독창회 및 콘서트 850여회를 반주하였다.
현재 성신여대 대학원 반주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P/R/O/G/R/A/M

Antonio Vivaldi (1678-1741)
Sposa son disprezzata 나는 멸시받는 아내라오
- from the Opera "Bajazet"
Un certo non so che 무엇인지 몰라도
- from the Opera "Argippo"
Col piacer della mia fede 내 충정의 기쁨으로
- from the Opera "Argilda regina di Ponto"

Clara Schumann (1819-1896)
Ihr Bildnis 그녀의 초상화
Liebst du um schönheit 아름다움을 사랑한다면
Er ist gekommen in Sturm und Regen 폭풍우속에 그가 왔네
Lorelei 로렐라이

Amy Marcy Cheney Beach (1867-1944)
Three Browning Songs, Op. 44 세 개의 브라우닝 노래들
Ⅰ. The Year’s at the Spring 봄의 해
Ⅱ. Ah, Love, But a Day! 아, 사랑 그러나 단 하루
Ⅲ. I Send My Heart up to Thee! 내 마음을 당신께 보내리

Giacomo Puccini (1858-1924)
E l'uccellino 새
Sole e amore 태양과 사랑
Terra e mare 육지와 바다
Avanti, urania 앞으로, 우라니아여!

Antonín Dvořák (1841-1904)
Měsičku na nebi hlubokém 달에 부치는 노래
- from the Opera "Rusalka"

Giacomo Puccini (1858-1924)
Donde Lieta 이별의 노래
- from the Opera "La Bohème"

Jules Massnet (1842-1912)
Il est doux, il est bon 그는 부드럽고 상냥한 분이예요
- from the Opera "Hèrodi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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