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공연안내 > 아트홀일정



소프라노 김은희 독창회
공연일시 : 2014년 4월 8일 화요일 / PM 7:30
장소 : 영산아트홀
주최 : 예인예술기획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공연문의 및 예매 : 02-586-0945


PROFILE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의 소유자 소프라노 김은희는 부산예술고등학교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으며 미국으로 건너가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 및 Professional Studies Diploma, 그리고 메릴랜드 주립대학에서 Opera Assistantship과 Teaching Assistantship을 수여받으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 재학시절에도 유능함을 나타냈던 그녀는 제23회 중앙콩쿨 2위에 입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유학동안 The President Award & Dean's List(맨하튼 음대), The Metropolitan Opera National Council Auditions(Washington District Winner), Marie E Crump Vocal Arts Competition 1위, Belle Voci National Competition 1위, National Opera Association Vocal Competition Finalist, Annapolis Opera Annual Vocal Competition 1위 & Audience Choice Award, Promusicis Concert Artist Competition Finalist, AudComp. Professional Division 3위 등을 수상하며 그녀의 음악성을 널리 알리면서 실력이 검증된 성악가로 미국성악잡지 'Classical Singer'에 인터뷰가 실리게 되었다.

오페라 연주자로서 한국과 매릴랜드, 워싱턴 D.C. 등 미국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은희는 , , , , , , , , , 등의 오페라에서 주연 및 주요 역할을 맡았으며 특히 Cleveland 오페라단의 , Eugene Opera단의 , 솔 오페라단의 등을 통하여 "맑고 긴장감 있는 소리로 노예소녀의 가슴 아픈 사랑과 죽음을 절묘하게 표현해낸 소프라노", "아름답고 풍부한 소리의 감동적인 Pamina", "부드러운 음색과 서정적인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오페라뿐 아니라 콘서트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십 수 회의 독창회를 비롯하여 갈라 콘서트 및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듀오 리사이틀, 워싱턴 한인음악협회 연주회, 노숙자를 위한 모금음악회, 트리오 리사이틀, 한국 오페라협회 수상 음악회, 또한 이화여대 오케스트라, 서울 신포니에타, 뉴욕 신포니에타, Repertoire Orchestra, Ukraine National Orchestra, Washington Soloist Ensemble, Annapolis Symphony Orchestra 등 과의 협연, Verdi Requiem 솔리스트 등 한국, 미국, 이탈리아 유수의 홀에서의 연주를 통하여 주의 깊은 음악적 테크닉과 높은 예술성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학구적이고 섬세한 음악적 감성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이규도, Joan Patenaude-Yarnell, Elizabeth Daniels, Linda Mabbs, Kate Johnson 교수를 사사하였고 2008-2012 미국 버지니아주의 Shenandoah 대학 전임강사를 거쳐 2013년 3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조교수로 부임하여 후학양성에 힘싸는 한편, 한국과 미국 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R/O/G/R/A/M



I. Gurney Five Elizabethan Songs
R. Quilter Three Shakespeare Songs, Op. 6
B. Britten On this Island, Op. 11
'Embroidery Aria (Ellen)' from the Opera
J. Musto Shadow of the Blues
G.C. Menotti 'To this we’ve come' from the Opera
B. Herrmann 'I have dreamt' from the Opera
M. Blitzstein 'The best thing of all' from the Opera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국민일보 빌딩 지하2층 / TEL : 02-6181-5260, 5261, 5263 / FAX : 02-761-4921 / E-MAIL : ysarthall@gmail.com
Copyright @ 2014 by Youngsanarthall All Rights Reserved.